파미셀은 2017년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전년 대비 9.5% 감소한 25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4분기 77억원, 전년동기 대비 22.4% 증가)
지난해 영업이익은 45억원 적자, 순이익도 39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판매관리비는 125억원으로 전년비 3.7%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44억원으로 전년대비 84.4% 급증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 대비 17.4% 감소한 41억원, 해외매출/수출은 38.4% 감소한 79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6억원 증가(+52.3%, 케미컬부문 26억원 증가), 전년동기비 14억원 증가(케미컬부문 20억원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26억원 감소(바이오부문 16억원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5억원 감소(적자지속), 전년동기비 4억원 감소(적자지속)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26억원 감소(적자지속, 케미컬부문 25억원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353억원 감소(적자지속, 개발비(무형자산) 손상차손 308억원 발생, 영업권(무형자산) 손상차손 35억원 발생), 전년동기비 355억원 감소(적자지속, 개발비(무형자산) 손상차손 308억원 발생, 영업권(무형자산) 손상차손 35억원 발생)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385억원 감소(적자지속)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12.7억원 증가(+46.0%, 경상개발비 10억원 증가), 전년동기비 5.8억원 증가(경상개발비 6억원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4억원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18억원 증가(+3,568.1%), 전년동기비 17억원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20억원 증가(+84.4%, 케미컬부문 증가(안료 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