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바이오코리아서 제약 투자유치 설명회 열린다
복지부, ‘K-Pharma Fair’ 통해 국내 제약산업 우수성 홍보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23 12:20   수정 2018.02.23 13:20

오는 5월 개최되는 2018 바이오코리아 행사에 우리나라 제약 및 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하는 ‘K-Pharma Fair(제약산업홍보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18 바이오코리아의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K-Pharma Fair(제약산업홍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K-Pharma Fair 는 5월 10일 서울 COEX에서 열릴 예정이다.

K-Pharma Fair는 2018 바이오코리아 참석자 중 주요 해외 제약기업 및 투자기관 관계자 들을 대상으로 해외 임상시험 중인 제품 소개를 통해 국내 기업이 갖춘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개발 역량과 해당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취지로 마련됐다.

K-Pharma Fair 참여 업체는 해외 규제기관이 승인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기업이다. 특히 미국 FDA 및 유럽 EMA 허가, 후기 임상단계, 중소 벤처 기업은 우대한다.

K-Pharma Fair (제약산업홍보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에게는 △ K-Pharma Fair 행사내 해외 협력사 발굴과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 기회 제공(기업당 20분) △K-Pharma Fair 참가를 위해 필요한 기업 홍보물 제작비 최대 200만원 등이 지원된다.

참가신청은 3월 9일까지이며, 문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글로벌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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