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소 GSP 지정율 95%
1,224개업소중 1,158개소 적합판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3-25 12:58   

우수의약품관리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가 95%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이 2002년 12월말 현재 전국 16개 시도 GSP 지정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1,224개 업소중 95%인 1,158개소가 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16개 시도중 GSP 적격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경북과 광주·전남으로 각각 대상업소 106개곳과 103곳이 적격판정을 받았다.


적격율이 평균치 미만인 업소는 부산·경남이 181개 업소중 160개가 지정을 받아 88%였다.


KGSP 연도별 지정현황은 1996년 6개소, 1998년에는 신규지정 106개소로 늘어났으며, 2002년에는 647개가 새로 지정은 받아 현재 1,203소에 이르고 있다.


이처럼 GSP 적격업소가 증가한 것은 지난 2001년 규제개혁위원회의 지적에 따라 창고면적 제한기준폐지·시설기준령 개정 등 시설완화조치에 따라 소형도매상이 난립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KGSP 시도별 지정현황 (2002.12.31)





































































구분


도매업소수


지정업소수


지정율(%)


서울


489


458


94


인천·경기


164


160


98


부산·경남


181


160


88


대구·경북


106


106


100


광주·전남


103


103


100


대전·충남


71


69


97


울산


7


6


86


강원


27


26


96


충북


22


21


95


전북


48


43


90


제주


6


6


100



1,225


1,158


95



 

KGSP 연도별 지정현황
























구분


1996년


1997년


1998


1999


2000


2001


2002



적격
업소수


6


17


106


95


128


204


64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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