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리비디캡슐’과 노보노디스크 ‘리조덱 플렉스터치주’가 삼성서울병원에 입성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는 삼일제약 간장질환용제 ‘리비디캡슐(비페닐 디메틸 디카르복실레이트 125mg/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UDCA) 50mg)’를 기존 제품의 대체품목으로 선정해 이달 14일부터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비디캡슐은 지속적으로 SGPT가 상승돼 있는 만성지속성 간염의 치료에 사용된다.
노보노디스크 기저인슐린 트레시바와 속효성인슐린 노보래피드 복합제인 ‘리조덱 플렉스터치주 100단위/ml, 3ml’도 등록돼 오는 14일 처방된다.
리조덱 플렉스터치주는 만 2세 이상 소아와 청소년 및 성인에서의 당뇨병 치료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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