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2018 필리핀 해외의료봉사 발대식' 개최
제약사 다수 참여 후원사로 참여 사랑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17 15:49   수정 2018.01.17 17:35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마이그룹 회장)는 1월 16일, ‘2018 필리핀 해외의료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송상용 교수(삼성서울병원 병리과, 스포츠닥터스 상임위원)가 의료봉사 총단장을, 황지효 교수(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가 봉사단장을 맡은 봉사단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시 바세코 지역에 거주하는 현지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의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한국마이팜제약이 타이틀 스폰으로 참여해 ‘이라쎈’ 및 의료봉사를 위한 전문의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제약사로 광동제약(회장 최성원) 대웅제약(회장 윤재승) 대원제약(회장 백승호) 대한약품공업(회장 이윤우)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바이넥스(대표 이혁종) 삼진제약(대표 이성우) 신신제약(회장 김한기) 씨젠(회장 천경준)  SK케미칼(대표 김철, 박만훈)종근당(회장 이장한) 한국얀센(대표 김옥연), 한미약품(회장 임성기) 등이 기업 후원사로 참여해 사랑을 전하게 된다. 

허준영 이사장은 “ 필리핀 바세코 지역은 쓰레기매립지 위에 세워진 빈민촌이라 보건위생이 상당이 열악해 대부분의 주민이 호흡기 질환, 피부 염증 질환 등을 앓고 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본적인 건강조차 챙길 수 없는 그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 따뜻한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봉사단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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