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영 대표,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 등 잇딴 수상
서울대총동문회 특별공로패도 받아…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추대 예정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11 06:15   수정 2018.01.11 06:48

 

한국위너스약품 박호영 대표가 최근 잇달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호영 대표는 지난해 연말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서울대학교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 석상에서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 수상자로 선정돼 심재철 국회부의장, 신언항 인구보건복지협회장과 같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박 대표는 서울대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 직전 회장으로 5년 간 총동문회를 이끌어 왔었다.

또 지난 1월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대총동문회 신년인사회 석상에서도 박호영 대표는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5만 서울대학교 동문 이름으로, 특별공로패를 수상했다.

한편 박호영 대표는 제20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상태여서 추대가 확정적이다.

박 대표는 “이런 일련의 좋은 일들은 주변에서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준 고마운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유통업계를 비롯해, 보건의료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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