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AHA 얼라이언스’, 대전 사업설명회로 성공적 마무리
식생활습관 변화·웰니스·예방케어 등 패키지화…2018년 본격 가동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26 22:47   

글로컬헬스(Global + Local Health) 유통&마케팅 기업 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는 올해 10월 새롭게 출범한 약국 중심 토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HAHAHA 얼라이언스’의 대전·충청지역 설명회를 마지막으로 2017년 일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약 100여명의 약사가 참석한 이번 대전·충청지역 사업설명회에서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는  ‘HAHAHA 얼라이언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그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서 새롭게 정의될 약국의 모습을 공유하는데 집중했다.

더불어 현재 약국이 고민하는 처방 외 수익 창출, 고객관리, 타 산업과의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가져갈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약국도 빠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함을 강조했다.

내년 1월부터 시작되는 ‘HAHAHA 얼라이언스’ 서비스는 약사와 소비자간 1:1 소통을 기반으로 하며, 개개인이 가진 ‘건강한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를 위해 식생활 습관의 변화, 웰니스와 예방 케어, 맞춤형 서비스가 하나로 패키지화돼 약국에 탑재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와 약사 상호 간 원활한 소통과 교류를 위해 시청각 콘텐츠가 탑재된 미디어보드와 약국 내 캠페인 및 커뮤니티 활동 등을 강화하고, 스마트한 약국의 변화를 위해 약국 앱과 IT 솔루션을 구현할 계획이다.

2017년 예정된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이사는 “2018년은 ‘HAHAHA 얼라이언스’ 사업의 원년인 만큼 프로그램 시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HAHAHA 얼라이언스’가 만들어갈 약국 중심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약사와 소비자 간 소통의 실마리를 제시해 새로운 약국의 개념으로 정착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8년 HAHAHA 얼라이언스 사업설명회는 다양한 포맷으로 계속될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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