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백병원, 안과질환 신약개발 공동연구 추진
바이오신약 연구개발 및 인력교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0-26 18:12   수정 2017.10.26 18:15

안전성평가연구소(KIT·소장 정문구) 전북흡입안전성연구본부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안과질환 T2B 기반구축센터는 26일, KIT 대전본소에서 바이오신약 연구개발 및 인력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연구사업 공동추진 및 위탁연구 활성화, △신약개발에 관한 협력개발 분야 발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향후 안과질환 관련 바이오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체제를 확립하고, 실용화기술 발전을 이뤄 나갈 방침이다.

한수철  전북흡입안전성연구본부장은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과질환 관련 바이오 신약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공동연구 활성화를 추진, 안과질환에 대응하는 국내 치료기술 및 의약품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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