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인들의 축제 ‘2017 코리아바이오플러스’ 개막
오는 2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0-23 10:44   수정 2017.10.23 12:30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이슈를 진단하고 바이오 비즈니스를 촉진하기 위한 ‘2017 코리아바이오플러스’가 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계와 영역을 넘나드는 4차 산업혁명 속에서 MIT 창업지원 생태계, 바이오신약의 뉴 트렌드, 유전체 비즈니스, 바이오 투자, 바이오 물류시스템 등 국내 바이오산업의 핵심 분야들을 주제로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은 축사를 통해 “맞춤형 신약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R&D를 적극 지원하고 신약 개발을 적극 육성해나가겠다”며 “바이오 벤처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해 창업 초기지원과 함께 혁신적인 바이오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대한 병원의 진료데이터를 다양한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바이오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며 전문 인력 수급 전망을 바탕으로 수요급증이 예상되는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 코리아바이오플러스’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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