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남태훈 대표는 22일 성남시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된 중원노인종합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서,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성남시장 표창패를 받았다.
국제약품은 성남 중원노인복지관 배식봉사(매월 20여명 자원봉사) 및 탄천 환경보호활동 등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성남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한 점을 인정받아 노인복지 기여 단체상을 수상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 창립이래 지난 60여 년 동안 '국민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한 생명존중 사상과 고객 제일주의'를 창립이념으로 기업문화를 구현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돌보기 위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 개관한 성남시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은 2015년 노인복지관 시설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약 14,000여명의 어르신이 등록하고 하루 평균 2,300여명이 이용하는 등 전국 최고 노인복지관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