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1분기 전년비 매출 8.0% 감소-순익 '흑자전환'
영업이익 1369.1% 증가...판관비 상품매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2 16:34   수정 2017.05.12 17:23

서울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95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0억으로 1369.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억으로 '흑자전환'했다.

판매관리비는 49.2억으로 9.6% 감소했고 상품매출은 7.4억으로 4.5%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3.9억으로 12.3%, 해외매출/수출은 0.7억으로 36.6% 각각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44억 감소(-31.4%, 내수 41억 감소, 수출 5억 감소, 반품추정부채 2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8억 감소(내수 7억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9억 감소(-48.3%. 매출총이익 12억 감소), 전년대비 9억 증가(+1369.1%, 매출총이익 4억 증가, 판관비 5억 감소)했고, 순이익은 전기대비 7억 감소(-55.9%, 영업이익 9억 감소),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2.4억 감소, 전년대비 5.2억 감소(복리후생비 2억 감소, 대손상각비 2억 감소)했고,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3억 증가(+69.0%)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0.6억 감소 (인건비 1억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0.4억 줄었다(전체매출 1%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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