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리니,손발톱 무좀치료제 ‘풀케어’ 라미란 TV 광고 공개
‘보이지 않아도 속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키메시지로 매일 꾸준한 치료 중요성 강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2 11:04   수정 2017.05.12 11:05

한국메나리니(대표이사 알버트 김)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의 광고모델로 배우 라미란을 발탁하고  새 TV 광고를 공개했다.

풀케어의 이번 광고는 손발톱 무좀 치료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는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춰 ‘손발톱 무좀, 보이지 않아도 속은 달라지고 있습니다’라는 키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라미란은 데일리 치료 과정에서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는 손발톱 무좀 환자로 등장해 공감을 유도하고, 꾸준한 ‘풀케어’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모습으로 손발톱 무좀 치료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특히 광고 말미에는 풀케어가 보유한 국내 최초의 오니텍(Ony-tec) 특허 기술과 하루 한 번만 바르면 되는 사용의 편의성, 실제 손발톱 환자에 대한 임상 결과 등 우수한 치료 효과를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나레이션을 통해 소개하며 신뢰성을 더했다.

한국메나리니 풀케어 관계자는 “손발톱 무좀은 완치까지 손톱의 경우 6개월, 발톱은 9~12개월 가량이 소요되는 질환으로 무엇보다도 인내심을 가지고 매일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도에 치료를 중단하거나 포기하는 환자들이 많은 질환인 만큼 이번 TV 광고가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료의 순응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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