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 황태순 대표이사 선임
국내 1호 NGS임상검사실 승인통한 진단 및 치료 시장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0 10:39   수정 2017.05.10 10:39

테라젠이텍스가 책임 경영 체계 확립과 사업 효율성 강화 목적으로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 가운데 황태순 씨를 바이오연구소 신임 대표이사(사장)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태순 대표이사는 국내와 아시아, 북미 지역에서 IBM, NextCore, 3Com 등 IT 분야의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에서 20여년간 종사했으며, 2014년,테라젠바이오연구소 합류후에는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 2년 만에 해외 40여개국 고객을 확보했다. 또 지난 3년간 연 평균 40% 이상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또 최근 식약처로부터 국내 제1호 임상검사실 인증을 획득하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유전체 분석 시장을 선제적으로 주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테라젠 바이오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 유전체분석의 강점을 지속 살리면서 신성장 동력으로 진단과 치료 시장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해 에코파트너와 협력 생태계를 강화시키겠다” 며 “유전체 빅데이터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하기 위해 새로운 기업형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므로 나스닥 상장을 향한 구체적인 도전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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