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호월학술상 대상 연세의대 이정윤 교수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06 10:42   수정 2017.04.06 10:42

신풍제약(주)(대표:유제만)과 대한부인종양학회(회장:김영탁)가 공동 제정하는 ‘제6회 신풍호월학술상’ 부인종양학분야에 연세대 의대 이정윤 교수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했다.

대한부인종양학회는 지난 3월 3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학술대회에 이어 신풍호월학술상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 우수논문상(구연부문), 우수논문상(포스터부문) 등 총 3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해 시상했다.

신풍호월학술대상으로 ‘Treatment preferences of advanced ovarian cancer patients for adding bevacizumab to first-line therapy’를 발표한 연세의대 이정윤교수가 수상했으며 우수논문상 구연부문에 가톨릭의대 박종섭교수, 우수논문상 포스터부문에 성균관의대 백이선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신풍제약 유제만 대표이사는 “오늘 이 자리가 신풍제약의 새로운 도전과 대한부인종양학회의 끊임없는 의학발전에 대한 노력이 함께하는 큰 걸음이라 생각한다ㅓ"며 "앞으로 대한부인종양학회와 신풍제약이 공동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는데 신풍호월학술상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풍호월학술상은 신풍제약 창업주 송암 장용택 회장의 선친인 故 호월 장창보 회장의 의약보국 유지를 받들어 대한부인종양학회와 공동으로 미래의 부인종양연구 및 학술분야에 연구업적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매년 시상하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