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경성신약사 ‘G•A•M(지•에이•엠)’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27 10:35   수정 2017.03.27 16:58

<65> 경성신약사 GAM(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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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일자(목요일) 약업신문(당시제호 藥事時報) 173면 하단에 발행된 광고.

위장병 관련 의약품광고의 대표적 카피가 된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산과다(胃潰瘍 十二指腸潰瘍 胃酸過多)에는 ~’ 문구가 등장한 최초의 광고로 기억되고 있다.

50년대 초반 경성신약사는 전후 몇 안되는 제약회사중 하나로 주세환 사장은 열악한 노동환경속에서도 근로자 권익을 위한 활동을 통해 노동부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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