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매출 40.2%성장 천억돌파-순익 56.7%감소
[3월 감사보고서 기준] 판관비 수출 증가-상품매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22 10:31   수정 2017.03.22 10:37

셀트리온제약은 지난해 매출이 40.2% 성장하며 1천억(1,048억)을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73억으로 14.0% 증가했고, 순이익은 29억으로 56.7% 줄었다.

판관비는 437억으로 9.2%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169억으로 31.6% 줄었다.

해외매출/수출은 30억으로 48.1%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67억 증가(+75.5%=제품매출 130억 증가, 상품매출 29억 증가, 용역매출 7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193억 증가(+98.4%='고덱스' 112억 증가 및 '가네진' 30억 증가 등 제품매출 176억  증가, 용역매출 10억 증가, 상품매출 7억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301억 증가(+40.2%=제품매출 361억 증가, 상품매출 78억 감소, 용역매출 18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9억 감소(-43.7%=매출총이익 16억 증가, 판관비 23억 증가), 전년대비 1.5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9억 증가(매출총이익 43억 증가, 판관비 37억 증가, 경상개발비 3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11억  감소(영업이익 9억 감소), 전년대비 44억 증가(법인세 43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38억 감소(영업이익 9억 증가, 이자손익 13억 감소, 법인세 33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23억 증가(판매수수료 28억 증가, 지급수수료 8억 증가, 광고선전비 18억 감소), 전년대비 28억 증가(판매수수료 29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37억 증가(판매수수료 26억 증가, 급여 22억 증가, 복리후생비 13억 감소)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29억 증가('램시마' 31억 증가), 전년대비 7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78억 감소(-31.6%=램시마 30억 증가, 기타 108억 감소)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2억 감소, 전년대비 1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10억 증가(+48.1%=베트남 9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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