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판관비 7.6% 증가-연구개발비 2.4% 감소
[3월 감사보고서 기준] 매출 1,586억 4.4% 증가-순익 27.7%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21 11:00   수정 2017.03.21 11:04

경동제약은 지난해 1,568억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63억으로  1.0%, 순이익은 169억으로 27.7%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646억으로 7.6% 늘었고, 연구개발비는 50.3억으로 2.4% 감소했다.

부분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금액 유지', 전년대비 29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67억 증가(특허만료 제네릭 ETC 코프로모션 매출)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5억 감소(-21.5%=판관비 14억 증가), 전년대비 12억 증가(+27.2%=매출총이익 20억 증가, 판관비 8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33억 감소(-63.5%=유형자산손상차손 21억 증가, 영업이익 15억 감소), 전년대비 15억 감소(영업이익 12억 증가, 유형자산손상차손 21억 증가, 기부금 6억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37억 증가(+27.7%=기타 대손상각비 35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14억 증가(급여 19억 증가, 퇴직급여 9억 감소), 전년대비 8억 증가(광고선전비 6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46억 증가(급여 19억 증가, 기타 21억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4억 증가(+36.2%=위탁용역비 3억 증가), 전년대비 1억 감소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1.2억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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