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지난해 전년동기대비 0.9% 감소한 1,94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출 2천억 돌파에 실패했다.
영업이익은 96억으로 125.9% 증가했고, 순이익은 -186억으로 '적자전환'했다.
판관비는 784억으로 5.0% 줄었고, 상품매출은 334억으로 2.2%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26억(상품매출 22억 감소), 전년대비 58억 감소(-11.2%=제품매출 74억 감소) 각각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18억 감소(제품매출 98억 감소,반품추정매출 10억 감소, 기타매출 84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21억 증가(매출총이익 66억 감소, 판관비 87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15억 증가(매출총이익 26억 감소, 판관비 42억 감소)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3억 증가(매출총이익 12억 증가, 판관비 41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적자지속'(204억 감소=제세추납액 105억 발생, 세무조사 등 법인세 133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적자전환'(242억 감소= 제세추납액 105억 발생, 법인세 134억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적자전환'(201억 감소=제세추납액 105억 발생, 법인세 142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87억 감소(제세공과금 30억 감소, 판촉비 28억 감소, 대손상각비 17억 감소, 경상개발비 8억 감소), 전년대비 42억 감소(복리후생비 22억 감소, 경상개발비 15억 감소, 급여 9억 감소)했다.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41억 감소(복리후생비 38억 감소, 경상개발비 28억 감소, 급여 20억 감소, 제세공과금 26억 증가, 대손상각비 23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22억 (-23.7%), 전년대비 9억 각각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7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