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은 지난해 2,407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1.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91억으로 26.3%, 순이익은 197억으로 13.8%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084억으로 15.2% 늘었고, 상품매출은 165억으로 20.3% 줄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05억(+19.0%=제약부문 105억 증가), 전년대비 57억 각각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245억 증가(+11.3%=제약부문 254억 증가, 보청기 등 기타 10억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억 증가, 전년대비 16억 증가(매출총이익 61억 증가, 판관비 45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1억 증가(+26.3%=매출총이익 204억 증가, 판관비 143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24억 감소(-33.7%=영업이익 4억 증가, 무형자산손상차손 18억 증가, 법인세 12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6억 감소(영업이익 16억 증가, 무형자산손상차손 15억 증가, 법인세 11억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24억 증가(+13.8%=영업이익 61억 증가, 법인세 21억 증가, 무형자산손상차손 15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54억 증가(+21.9%=광고선전비 37억 증가, 급여 12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45억 증가(급여 20억 증가, 경상개발비 16억 증가)했다.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143억 증가(급여 75억 증가, 지급수수료 47억 증가, 광고선전비 15억 증가)했다.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42억 감소(-20.3%)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