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매출 9.8%-영업익 140.5%-순익 50.7% 성장
[3월 감사보고서 기준] 판관비 5.2%-연구개발비 12.1%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06 06:45   수정 2017.03.06 06:50

삼일제약은 지난해 96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9.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0.5%, 순이익은 9억으로 50.7% 각각 증가했다(4분기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판매관리비는 37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2%, 증가했고, 연구개발은 12.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1%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0억, 전년대비 27억 각가 증가했고, 누적 매출(12개월)은 전년대비 86억 증가(타리온 오젝스 모노프로스트 듀오콥 등 안과질환 상품매출 증가, 골관절염치료제 '레일라' 한국피엠지제약과 2016.11.1 코프로모션)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1억 증가(매출 10억 증가), 전년대비 15억 증가(매출총이익 18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3억 증가(매출총이익 41억 증가, 판관비 19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0.8억 감소(기타손익 2.0억  감소, 금융손익 1.4억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1억 감소, 전년대비 3억 증가(급여 4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19억 증가(급여 9억 증가, 지급수수료 8억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2.9억 증가(+115.8%), 전년대비 2.1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1.4억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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