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 지난해 매출 영업익 순이익 '큰 폭' 증가
[2월 감사보고서 기준] '인보사'로 수출 47% 증가-판관비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24 17:09   수정 2017.02.24 17:40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해 누적 매출 1,583억원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30.6% 성장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1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45.7%, 누적 당기순이익은 12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82.9% 각각 증가했다.

누적 판매관리비는 30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7.1%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5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9.5% 감소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1,25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7.7%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320억 증가(+108.0%, 퇴행성관절염치료제 '인보사' 미쓰비시다나베에 기술수출 계약금 273억-신규)했고, 전년대비 317억 증가(+105.9%)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371억 증가(인보사 기술수출계약금 273억-신규, 원료의약품 아태지역 매출 150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66억 증가(매출총이익 98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72억 증가(매출총이익 114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63억 증가(기술수출이익(매출-원가) 136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34억 증가(영업이익 66억 증가, 기타손익 27억 감소), 전년대비 40억 증가(영업이익 72억 증가, 기타손익 31억 감소) 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119억 증가(기술수출이익 136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32억 증가(급여 15억 증가, 경상개발비 12억 증가), 전년대비 42억 증가(급여 21억 증가, 경상개발비 13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64억 증가(급여 30억 증가, 경상개발비 22억 증가, 지급수수료 4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5억, 전년대비 5억 각각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13억 감소했다.

누적 수출은 전년대비 403억 증가(+47.7%, 인보사 일본 기술수출 273억 증가, 아태지역 매출 150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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