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지난해 누적 8,83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5.3%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25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0.6% 감소(4분기=112억으로 전기대비 137.8%, 전년동기대비 229.6% 증가)했고, 누적 당기순이익은 26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6.8% 감소했다.
누적 판매관리비는 3,47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4.3%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57억 증가,전년대비 212억 각각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442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65억 증가(+137.8%, 매출총이익 36억 증가, 판관비 29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78억 증가(+229.6%, 매출총이익 97억 증가, 판관비 19억 감소)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77억 증가(매출총이익 711억 증가, 판관비 888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124억 증가(+435.8%, 영업이익 65억 증가, 법인세 57억 감소)했고, 전년대비 108억 증가(+243.4%, 영업이익 78억 증가, 법인세 36억 감소)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95억 감소(영업이익 177억 감소, 영업외손익 25억 감소, 법인세 106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29억 감소(지급수수료 20억 감소, 광고선전비 7억 감소),전년대비 19억 증가(급여 12억 증가)했다.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888억 증가(+34.3%, 경상개발비 731억 증가, 급여 93억 증가, 지급수수료 58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