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이 리베이트 수사를 하고 있는 A도매상 관련 거래처 병원이 S병원 S요양병원 S병원 W병원 의료법인Y의료재단 K병원 H병원 H병원 등 8개 병원으로 확인됐다.
광주지방경찰청은 A도매상과 S병원의 리베이트 조사 과정에서 A도매상과 거래하고 있는 거래처(병원)까지 외연을 확대, 수사를 진행중이다.
이에 따라 A도매상 리베이트 건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직거래든, A도매상을 통한 간접거래든, CSO를 통한 거래 등 8개병원과 거래하고 있는 제약사들에게 불똥이 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전망이다.
이에 앞서 경찰은 조사에 포함된 광주 지역 소재 W병원 등 병원 의사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상태다.
| 01 | [약업분석] 엘앤씨바이오, 총매출 855억에도... |
| 02 | 신약개발사업단, ‘Young BD 워크숍’ 성료…"... |
| 03 | ‘위고비’ 7.2mg 고용량 주사제 미국서 발매 ... |
| 04 | [약업분석] 동성제약, 지난해 '어닝 쇼크'… ... |
| 05 | 대웅제약, 거점도매 '마진 유지' 강조…유통 ... |
| 06 | 신풍제약 ‘피라맥스’, 말라리아 진료가이드... |
| 07 | 유한양행 안티푸라민,3년 연속 300억원대 유... |
| 08 |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 온·오프라인 '기술... |
| 09 | 에이비엘바이오, 컴퍼스 담도암 치료제 ‘토... |
| 10 | 노벨티노빌리티, 하나증권과 IPO 주관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