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맨체스터 시티 구단과 파트너십 체결
공식 의약품 파트너로 지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05 16:30   수정 2016.10.05 17:13


먼디파마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와 지역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먼디파마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맨체스터 시티 구단의 공식 의약품 파트너로 선정됐다.

맨체스터 시티 구단과 파트너십으로 먼디파마는 자사의 마케팅 및 광고 활동에 맨체스터 시티 구단의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으며,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 개최되는 맨체스터 시티 구단의 친선 경기 시 구단의 의료진 유니폼에 베타딘®  브랜드에 속한 제품들의 로고가 부착될 예정이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 구단과의 파트너십이 진전됨에 따라, 먼디파마는 젊은 축구팬들이 ‘맨체스터 시티 풋볼아카데미’의 유소년 우수 선수 교육 및 훈련을 담당하는 시설을 탐방해 축구팬으로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맨체스터 지역을 여행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당 행사에 참석한 팬들은 구단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시티 풋볼 스쿨’의 전문 코치진이 진행하는 훈련 세션에 참가할 예정이다.

먼디파마 이머징 마켓 총괄 라만 싱 회장은 “세계 최고 축구 구단 중 하나이며,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맨체스터 시티 구단의 공식 의약품 파트너로 선정되어 자랑스럽다”며,  “먼디파마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영감을 주는 스포츠의 힘을 통해 먼디파마가 집중 투자 중이며,  최근 전염병의 대규모 발생이 있었던 이머징 마켓 지역에서 감염병 확산 예방 등 핵심적인 건강 문제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시티 구단의 최고 운영 책임자 오마르 베라다는“고객에게 혁신적이고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먼디파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구단의 팬이 증가하고 있는 이머징 마켓 지역에서 먼디파마와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