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 BT 부문 대상
숙취해소제 '취어스액'-자양강장제 '프리미엄 황제진상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27 14:30   수정 2016.09.28 07:10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의 취어스액(삼두해정탕) / 프리미엄황제진상보(환+액)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후원한 제 11회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BT(생물기술) 부문을 수상했다.

 

BT(생물기술)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익수제약은 1970년 창업이래 차별화된 한방생약제제 기술로  ‘우황청심원’, 황실 최고의 보약 ‘공진단’ 등을 개발했으며 생약제제 최초로 액제화에 성공한 취어스액, 반하사심탕액 등을 출시했다.

이번 대상 수상한 제품은 익수제약의 국내 유일 의약품 숙취해소제인 ‘취어스액(삼두해정탕)’ 과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에 효능이 있는 ‘프리미엄 황제진상보(환+액)’ 두 가지 제품이다.

취어스액은 순수생약제제기 때문에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프리미엄 황제진상보는 중국 황실의 최고 명약인 ‘공진단’과 가장 유사한 처방으로 ‘공진단’의 6방 처방 중 사향 대신 침향을 함유한 제품으로, 액제와환제를 동시에 복용할 수 있도록 제품 패키지를 디자인했다

익수제약은 관계자는 " 제품 개발에 매진해 한방 의약품 시장의 내수 경제 활성화 및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통한 국위 선양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전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은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총 480여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과 전공별교수로 꾸려진 심사위원단이 전문성, 기술성과 상품시장마케팅, 품질인증경영 등을  종합적으로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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