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제조업체인 옥시 레킷 벤키져 신현우 전 대표와 세퓨 전 대표인 오모씨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검 가습기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은 11일 옥시 신 전 대표, 전 연구소장 김모씨, 전 선임연구원 최모씨와 세퓨 제조·판매업체 버터플라이이펙트 전 대표인 오모씨 등 4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신현우 전 대표는 PHMG의 인체유해성을 인지하고도 가습기 살균제 제품을 판매한 혐의를, 오모 전 대표는 PHMG보다 독성이 강한 PGH으로 가습기살균제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해당 가습기살균제가 안전하다고 홍보해 제품에 대한 허위·과장 광고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편 검찰은 옥시제품으로 인한 피해자를 177명(사망자 74명), 세퓨제품의 피해자를 27명(사망자 14명)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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