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새롭게 론칭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퍼스트랩(FIRST-LAB)’이 지난 25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주문 행렬이 이어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시청률이 낮은 휴일 오전임에도 주문 전화가 계속 이어져 방송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퍼스트랩의 브랜드 관계자는 “론칭 방송 때부터 생각지도 못한 큰 반응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송에서 소개한 퍼스트랩의 ‘더블 앰플러’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초유가 함유된 수분 앰플과 오일 앰플이 더블 펌프 시스템으로 따로 내장돼 안전하고 신선하게 보관 가능한 제품이다. 한번의 터치로 황금비율의 수분과 오일 앰플이 펌핑돼 내용물을 톡톡 두드리면 수분 앰플과 오일 앰플이 섞이는 자가 유화 테크닉으로 찰지고 견고한 신제형이 탄생된다.
일명 ‘단백질 앰플’, ‘우유 앰플’ 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더블 앰플러’는 단백질 함유가 약 85%인 프리미엄 초유를 리포솜화해 피부의 탄력을 증진하고 광채를 선사하고, 초유를 비롯해 각종 비타민, 면역물질과 성장물질이 80% 포함돼 손상된 피부와 흉터 재생, 주름과 탄력 등 피부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
한편 홈쇼핑 첫 론칭에서 완판 신화를 이룬 일동제약 퍼스트랩의 ‘더블 앰플러’는 롯데홈쇼핑과 자사몰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