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효율성 극대화-신제품 주력품목 육성"
시무식 '새로운 영업전략과 창의적인 영업전술 수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05 13:51   수정 2015.01.05 13:52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지난달 30일-31일 서울 The-K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한승수 회장과 성석제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Kick-off Meeting'을 실시하고 연구개발에 매진키로 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되는 제약산업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경영전략과 전술을 통해 도약하는 2015년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또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신약 등의 R&D 활동을 강화하고, 각 사업부문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을 주요 품목군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성석제 사장은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강조하며 "개개인의 제품지식 및 디테일 능력 향상, 새로운 영업전략과 창의적인 영업전술 수립 등을 통해 기존 품목과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대한 집중력을 발휘해 2015년도 목표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또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아래 경영자와 직원, 그리고 고객, 더 나아가 환자에까지 아우르는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명품이 되기 위한 노력과 열정을 당부했다.

이날 한상철 부사장(前, 경영기획실 전무이사)을 포함해 임원 5명과 직원 165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 및 보직발령 발표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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