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바이오 전문기업 정가진면역연구소(대표 김성옥)는 김치유산균 건강기능성을 높인 ‘유산균 톡톡MB0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산균 톡톡MB01'은 서울대 정가진 교수가 특허 기탁한 김치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MB01' 외 7종의 유산균이 들어 있는 제품이다.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안전한 GMP시설에서 제조됐으며, 8종의 유산균과 함께 엽산, 비타민나무(천연비타민), 식물성유산균발효분말 GB(부원료)가 함유돼 있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MB01’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성장하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는 식물성 유산균으로, 식약처에서 기능성 고시원료로 인정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다. 단백질로 인위적으로 코팅한 유산균보다 자체 보호 능력을 가진 김치유산균으로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정가진 교수는 “ 면역과 미생물, 유산균 관련 특허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출시 제품을 통해 한국 고유의 식물성 유산균을 누구나 손쉽게 섭취할 수 있게 됐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