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성원제약 ‘마유엑스’ 광고 모델 계약 체결
동안크림 이미지에 맞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10 08:32   수정 2014.12.10 08:34

성원제약이 가수 채연과 코스메틱 브랜드 ‘마유엑스(MAEU-X)’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동을 해 온 가수 채연은 이번 계약에 따라 ‘마유엑스(MAEU-X)’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성원제약 이선정 대표는 “중국시장에  출시된 후 국내 시장에 나서는 ‘마유엑스’와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다 본격적인 국내 활동 재개를 앞둔 채연이 같은 출발선상에서 국내에서 독보적 위치를 선점하겠다는 동일한 목표를 갖고 있는 만큼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채연을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발탁 배경을 전했다.
 
이어 “뱀파이어 미모의 채연은 이번 광고를 통해 ‘마유엑스’ 동안크림 이미지를 극대화해 전달하며 ‘최강 동안’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성원제약이 채연과 함께하는 ‘마유엑스(MAEU-X)’의 광고 컨셉은 “럭셔리(Luxury), 러블리(Lovely), 섹시(Sexy), 퓨어(Pure)” 4가지 이미지다.

‘마유엑스(MAEU-X)’ 크림은 제주산 청정 발효 마유를 원재료로 사용해 높은 보습력과 피부 탄력을 높이는 ‘순수 동안’ 화장품으로 중국에서 먼저 출시되어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 국내 면세점에 입점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