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제약,글로벌RA팀 신설-해외시장 적극 공략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탑 수상, 2,000만불 향해 적극적 마케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10 05:18   수정 2014.12.10 07:12

한림제약(대표이사 김재윤)이  제51회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탑' 수상에 맞춰 각국 무역장벽의 하나인 등록 강화에 초점을 두고 글로벌RA팀을 신설했다.

회사는 인력보강과 해외 영업팀인원 확대 등을 통해 신규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한림제약은 현재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16개국에 71개 품목을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에 1997년 등록한 “다제스캡슐”은 중국 복합소화효소 시장에서 독보적인 판매 1위로 고급소화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또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점안액 생산으로 미국 인공눈물 시장에 연 약 1,400만병의 점안액을 수출하고 있다.

회사는 점안액 제형의 다변화(일회용, 무방부제, 점안액, BFS 등)를 위해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러시아 등에 등록 작업 중인 개량신약 (리세넥스플러스 등) 제품들에 대한 등록이 마무리 되고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  등록 품목 확대 등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 2015년 1500만불 수출을 목표로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생산 효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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