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보통주 무상증자 결정
1주당 0.05주 배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8 17:00   수정 2014.12.08 17:29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보통주 1주당 0.05주를 배당하는 무상증자를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의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대표 임종윤)는 총 263만 544주를,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총 48만 6387주를 각각 발행하게 된다.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5% 무상증자를 실시해왔다. 두 회사 모두 내년 1월 1일자로 신주를 배정하며, 신주는 19일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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