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미국 I-Health사 프로바이오틱 제품 도입 계약
컬처렐(Culturelle®), 미국 I-health이 공급-한독은 독점 판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8 11:12   수정 2014.12.08 11:16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4일 미국 I-Health사와 미국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 제품 컬처렐(Culturelle®)에 대한 국내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국 I-Health사는 컬처렐을 공급하고 한독은 컬처렐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컬처렐은 미국에서 소아과 의사와 약사가 추천하는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00% 락토바실러스 GG유산균(이하, LGG)으로 구성돼 있으며 체내에 살아있는 유산균 농도가 기존에 출시된 프로바이오틱 제품 보다 높다.

LGG에 대한 700개의 과학적 근거 조사와 190여개의 임상시험을 통해 프로바이오틱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FDA로부터 원료의약품등록제도(DMF•Drug Master File)을 승인 받았다.

I-Health 사는 미국 내 OTC 전문 회사로, 건강식품 및 OTC 제품을 전문으로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미국 내 프로바이오틱 No.1 제품인 Culturelle®(컬처렐)을 비롯해, 갱년기, 폐경기 보조제 분야 1위 제품인 Estroven(에스트로벤), 요로건간면역강화 건강보조제 AZO(아조), 오메가-3 등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2011년 2월 네덜란드 Royal DSM사에 인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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