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에 유한양행, 대웅제약 등 국내 7개 제약사 전문경영인의 임기가 만료돼 재신임 여부가 결정된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장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년초에 임기가 만료되는 전문경영인은 총 7명으로 파악됐다.(대주주와 대주주 특수관계인 대표이사는 조사대상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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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김윤섭, 대웅제약 이종욱, 일동제약 이정치,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신일제약 정미근, 바이넥스 정명호, 영진약품 류병환 대표이사 등이 해당된다.
이들 7명의 전문경영인은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재신임을 받거나 아니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각 제약사들이 제출한 공시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는 무려 18명의 전문경영인의 재신임 여부가 결정된다. 녹십자, 동아에스티, 한미약품, 보령제약 등이 해당된다.
2017년에는 12명의 전문경영인의 임기가 만료된다. LG생명과학, 제일약품 등의 대표이사 거취 여부에 관심이 쏠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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