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조순태 부회장-허은철 사장 체제 돌입
임원승진 및 조직변경 단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1 16:55   수정 2014.12.01 17:11
녹십자는 2015년 1월 1일자로 주식회사 녹십자 대표이사 부회장에 조순태(趙淳泰. 60)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허영섭 창업주의 차남 허은철(許銀哲. 43) 녹십자 기획조정실장(부사장)을 선임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녹십자홀딩스를 비롯한 가족사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전산, 홍보 등 지원부서를 녹십자홀딩스로 이관하여 전사적 지원이

더욱 원활해 질 것” 이라며, “영업부문 역시 일부 조직을 변경하여 제제별 특성에 맞는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 영업강화를 위해 GM(Global Marketing)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히고, “영업 및 관리 부문 재배치를 통해 전사적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승진> 2015년 1월 1일자

◊ 녹십자= ▲ 부회장 조순태 ▲ 사장 허은철 ▲ 전무 이선욱 ▲ 상무 김경범

 ◊ 녹십자MS=▲ 부사장 길원섭 ▲ 상무 부성훈

 ◊ 녹십자EM=▲ 상무 김용학

 ◊ 녹십자랩셀=▲ 상무 황유경

 ◊ 녹십자셀=▲ 상무 사공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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