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일반약 위주 매출 탈피-균형 성장 돌입
전체 매출 중 45.1% 점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1 13:25   수정 2014.12.01 13:33

동국제약이 일반약과 이외 품목 간 매출 균형을 이루는 구조에 돌입했다.

회사가 1일 공시한 3분기 실적공시에 따르면 인사돌 훼라민큐정을 포함한 잇몸구강질환 부인과질환치료제 매출 637억5,700여만원(35.53%), 탈모치료제 '판시딜' 매출 56억9,900여만원(3.17%), 마데카솔 오라메디 등 피부질환과 구내염치료제 매출 113억1,800여만원(6.31%) 등 일반약 매출이 전체 매출(1794억4,900여만원)의 45.01%를 기록했다.

조영제 전신마취제 항암제 등(473억3,000여만원, 26.38%)과 프리필드시린지제제( 127억3,000여만원,7.09%) 등 전문약 분야는 33.47%를 점유했다.

원료의약품 비타민류(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등) 등 상품매출은 295억5,600여만원으로 16.47%를 차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