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4세대 HA필러 '클레비엘' 홍콩시장 진출
2020년까지 아시아 챔피언 브랜드 육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30 14:30   수정 2014.11.30 14:51

태평양제약(대표이사 임운섭)이 지난 11월 24일 홍콩 르네상스 호텔에서 신개념 4세대 High Concentration HA 필러인 '클레비엘(CLEVIEL)' 런칭 심포지엄을 대규모로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섰다.

회사는 2017년까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망을 구축하고 2020년까지 아시아 챔피언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CLEVIEL - A Completely New Generation HA Filler’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연자로 나선 리엔장 성형외과 장영우 원장은 "클레비엘은 경쟁품 대비 지속성과, 시술 직후 및 시술 초기(2주 내외)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 클레비엘의 컨투어라인은 코와 턱 부위에, 볼륨라인은 앞광대, 귀족시술에 탁월한 시술 결과를 나타냈다"고 소개했다.

태평양제약 마케팅 본부장 김유창 상무는 메디컬뷰티 핵심 사업영역으로 안티에이징, 코스메슈티컬, 비만, 헤어, 피부의약5개 영역을 정의하고, 차별화된 혁신 상품을 소개하고, " High Concentration HA필러, 클레비엘과 병의원 전문 브랜드 에스트라를 아시아 챔피언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레비엘은 필러 최초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신기술 인증 'NET(New Excellent Technology)'를 받았고, 2014년 10월 유럽인증 마크(CE)를 획득해 제품의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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