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재 제약회사 약품창고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30 08:00   수정 2014.11.30 14:53

전주 덕진구 팔복동 소재 H제약회사 공장 약품창고에서 29일 오후 6시 25분경 불이 나  밤 12시경 진화됐다.

이 불길은 한약재료 등이 보관된 공장 창고를 모두 태우고 인접한 약품회사 등 7개 회사까지 번져 4억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당시 공장에는 직원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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