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마케팅 총괄 권석윤 사장 퇴임
학술•마케팅 강화로 근거중심 영업방식 도입 기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24 01:01   수정 2014.11.24 05:04

태준제약 마케팅 총괄 권석윤 사장이 임기 3년을 마치고 오는 12월 퇴임한다.

권석윤 사장(서울대 약리학 석사)은 한독약품과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에서 마케팅 개발부 총괄 전무를, IMS KOREA에서 부사장을 역임한 후, 2012년 1월 태준제약 마케팅 총괄 사장으로 임명됐다.

이후 영업부 지점장제 정착, 학술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한 근거중심의 영업방식을 도입해 태준제약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권석윤 사장의 후임은 김찬익 운영총괄전무( COO)가 맡을 예정이다.

한편, ‘보건복지부 선정 혁신형 제약기업’인 태준제약은 안과, 소화기내과, 조영제 등에 특화된 제약회사로, 유럽품질기준인 EU-GMP 승인시설로 생산한 녹내장 치료제를 유럽 전역에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에 완제의약품을 직접 수출하는 등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제약 및 화장품 제조업 분야 최초로 ‘무재해 15배수 (18년, 6,620일)인증’ 획득에 이어 경기도 주관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GGWP)에 재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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