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제약사들의 3분기 실적이 감소한 가운데 해외 유력 제약사들의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은것으로 나타났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S&P 500 제약업체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다소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0.9%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이들 업체의 영업부진은 대형 오리지널 의약품 업체의 부진 영향이다.
대표업체인 화이자와 머크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4.3% 감소해 123.6억과 105.5억을 기록했다. 일라이 릴리도 전년 동기 대비 15.5% 감소한 48.8억 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제네릭 중심 업체인 마일란과 호스피라의 동기간 실적은 증가세를 보였다. 마일란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9% 증가했으며 호스피라의 영업이익은 663.4%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 01 | 마이크로디지탈, 일본 일회용 바이오공정 시... |
| 02 | "FDA 전·현직 전문가와 IND부터 NDA/BLA까지... |
| 03 | "에이전틱 AI, 바이오헬스케어로 확장" 'AWS... |
| 04 | 프로티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
| 05 | 애질런트-충남대, 오픈형 바이오제약 연구 ... |
| 06 | 케어젠, 2San과 공급계약 마무리…미국 메인... |
| 07 | 대한한약사회 "복지부, 직능 눈치보기식 유... |
| 08 | 차바이오텍-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사, ... |
| 09 | 아이진, mRNA로 한타바이러스 백신 국산화 ... |
| 10 | 2650억불 EU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4대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