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허 강 회장, 한국녹내장학회 감사패 수상
한국녹내장학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서 공로 인정받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9 09:27   수정 2014.11.19 09:28

삼일제약 허강 회장이 지난 15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된 '30회 한국녹내장학회심포지엄'에서 학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감사패는 한국녹내장학회(이하 '한녹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그간 한국녹내장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공헌한 회원 및 단체에 수여하는 시상이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녹내장학회 김용연회장 및 대한안과학회 김만수 이사장을 포함하는 학회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용연 회장은 감사패를 수여하며 "한녹회 설립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삼일제약의 큰 후원에 힘입어 발전하는 학회로 거듭날 수 있었다"면서 "한녹회창립 30주년을 기념해온 회원의 뜻을 모아 특별히 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삼일제약은 국내 제약시장에 불모지나 다름없던 안과 관련 치료제를 외국기업과의 기술제휴 등을 통해 국내에 적극 도입하는 등 국내 안과치료제시장을 개척해 온 제약기업이다.

특히 1984년 한국녹내장학회창립 초기부터 현재의 세계적인 학회로 자리잡기까지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어 제약기업의 학술활동지원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