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은 소폭 개선됐다.
동아ST에 따르면 3분기 매출액은 1.333억원(2013년 3분기 1,5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감소했고,영업이익도 138억원(2013년 3분기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0.2% 포인트 상승한 10.3%(2013년 3분기 10.1%)를 기록했다.
부문별로 전문의약품은 8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감소했다.
스티렌(위염치료제)은 103억 원(2013년 3분기 1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6%, 모티리톤(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은 50억 원(2013년 3분기 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각각 감소했다.
자이데나(발기부전치료제)도 전년 동기 대비 10.6% 떨어졌다( 23억 원,2013년 3분기 26억 원)
반면 플리바스(전립선비대증치료제)는 전년 동기 대비 16.5% 상승한 18억 원(2013년 3분기 1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해외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5% 감소한 237억 원(2013년 3분기 295억 원)을 기록했다.
캔박카스(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 84억 원), 그로트로핀(성장호르몬,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 77억 원), 아토르바스타틴(고지혈증 원료의약품, 전년 동기 대비 73.6% 증가 21억 원)이 증가했고 싸이크로세린(결핵 원료의약)은 전년 동기 대비 84.4% 감소했다( 6억 원).
의료기기·진단 분야도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했다( 152억 원)
회사는 " 영업활동에 대한 보다 강화된 공정경쟁규약 프로그램(CP)의 적용으로 마케팅 활동이 위축되면서 전문의약품 부문 매출액이 감소했고, 해외수출부문에서는 캔박카스와 성장호르몬 등의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WHO의 주문 지연으로 항결핵제 의약품과 원료의약품의 수출이 감소해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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