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원외처방조제액은 7,49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3.1% 성장했다. 또 원외처방 조제액 1위를 높고 대웅제약과 한미약품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각 증권사들이 유비스트의 자료를 분석해 9월 원외처방조제액을 집계한 결과 7,490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3.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위 10대 제약사의 원외처방액은 1,600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2.1% 감소했으며, 이들 업체들의 마켓쉐어는 22.2%로 파악됐다.
영업일수별 9월 전체 제약회사 원외처방액은 394억원, 상위 10대 제약회사 원외처방액은 87억원이었다.
제약회사중 원외처방 조제액 1위는 대웅제약으로 9월 296억원이었으며, 한미약품 292억원으로 그 뒤를 따랐다. 종근당은 219억원, 유한양행 213억원, 동아에스티 219억원 등 5개 제약사의 9월 원외처방이 200억원을 넘었다.
주요 제약사들의 원외처방 조제액 실적은 다음과 같다.
△유한양행 213억원 △녹십자 22억원 △한미약품 292억원 △대웅제약 296억원 △종근당 261억원 △동아에스티 219억원 △제일약품 90억원 △LG생명과학 40억원 △일동제약 141억원 △JW중외제약 85억원 △보령제약 95억원 △동화약품 31억원 △신풍제약 120억원 △삼진제약 113억원 △동국제약 20억원 △유나이티드제약 90억원 △안국약품 94억원 △대원제약 121억원 △휴온스 41억원 △경동제약 10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