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뉴신타 정 국내 허가
임상결과 변비, 구역, 구토 등 기존 마약성 진통제의 이상반응 개선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08 14:04   수정 2014.10.09 07:37


한국얀센(대표이사 김옥연)은 오늘 지난 8월 새로운 마약성 통증 치료제인 뉴신타아이알정 및 뉴신타서방정 (성분명 타펜타돌염산염, 이하 뉴신타)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뉴신타아이알정은 중등증 내지 중증의 급성 통증, 뉴신타서방정은 중증의 만성 통증 완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마약성 진통제이다.

한국얀센의 김옥연 대표이사는 “뉴신타아이알정과 서방정의 식약처 허가로 만성통증과 함께 살아가는 많은 환자들 뿐 아니라 심각한 급성통증을 겪고 있는 환자들 그리고 개선된 내약성을 가진 치료제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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