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30차 정기학술대회' 개최
11월 6일-7일 무주산유산리조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03 08:35   수정 2014.10.03 08:36

(사)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회장 조명행)는 11월 6일~7일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Current Issues in Chemical Safety and Risk Assessment”를 대주제로 '제30차 정기학술대회'를 연다. 

국내외 저명 연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간질환 및 치료에 대한 최근 동향, 식품의 안전성, 의약품 개발시 의존성 평가에 대한 최신 동향, 화장품의 안전성, 다장기를 이용한 첨단 독성 평가기술 소개 등 및 다양한 독성학 연구의 최신 동향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  Dr. James Swenberg(UNC, USA)와 Dr. Elaine Faustman(University of Washington, USA)의 위해성 평가와 어린이 건강 관련 강의도 예정돼 있다.

행사기간 중 전라북도 지원으로 무주 무료투어도 진행된다. 

학회 측은 "이 행사가 우리 학계 및 산업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최신 학문 발전, 환경보건, 생명과학 연구의 트렌드도 제공해 국내 수준의 진보 및 국민 건강 및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전등록은 10월 17일까지고 자세한 사항은 한국독성학회 사무국 (toxmut82@hanmail.net, www.toxmut.or.kr, 02-888-3248)으로 하면 된다.

(사)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는 식약처 산하 독성학 관련 학술단체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된 안전성 독성 위해성  문제를 연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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