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윤재승 회장 선임-2세 경영 본격 돌입
이사회, 윤영환 회장은 명예 회장 추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30 09:36   수정 2014.09.30 11:19

대웅제약이 2세 경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윤영환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3남인 윤재승 부회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윤재승 회장은 1962년 생으로 1985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26회 사법시험에 합격,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서울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활동했다. 2009년과 2012년 각각 대웅과 대웅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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