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산도스 항고혈압복합제 ‘임프리다’ 판매 제휴
10월부터 영업 마케팅 개시-의원시장 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29 07:59   수정 2014.09.29 08:29

진양제약이 한국산도스와 항고혈압복합제 ‘임프리다○R’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10월 1일부터 영업 마케팅을시작한다.

순환기 및 심혈관계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진양제약은 이번  ‘임프리다○R’ 코프로모션을 통해 의원급시장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

진양제약 최재준 대표는 “ 이번 ‘임프리다○R’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협력관계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협력관계로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며 "이번 계약은 비록 국내시장에 다국적회사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지만 이 협력관계를 계기로 진양제약의 개량신약들이 글로벌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협력관계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국산도스 박수준 대표는 “ ‘임프리다○R’는 세계적인 수준의 혁신적인 제품을 국내에 가능한 많은 환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소개하겠다는 한국산도스의 사회공헌철학이 담겨 있는 제품”이라며 “진양제약과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환자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프리다○R’는 안지오텐신수용체차단제(성분명 발사르탄)와 칼슘길항제(성분명 베실산 암로디핀)가 결합된 항고혈압복합제제로 오리지날 약물인 ‘엑스포지○R’의 세컨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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