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의약품도도매 '스마트팜' 영업대행 서비스 개시
중소도매업체 영업활동 전념 가능, 400여 업체 회원 가입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24 10:34   

온라인 의약품 도도매 전문사이트 스마트팜(http://dodome.smartpharm.co.kr)이 영업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팜 영업대행 서비스는 중소 도매업체의 영업사원이 스마트팜 내 입점한 도매업체의 제품으로 영업하고 배송 및 결제를 해당 도매업체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하면 중소 도매업체는 영업 활동에만 전념하면 된다.

또 영업대행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는 비용 및 정산 등에 대한 모든 것은 스마트팜을 통해 공급 도매업체와 사전 계약을 통해 진행된다.

스마트팜 관계자는 "급변하는 의약품 영업환경 탓에 제품 구색 맞추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현 도매 업계의 상황을 타개하고 자사의 영업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영업대행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며 "영업력을 갖추고 있지만 납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매업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말했다.

온라인 의약품 도도매 전문사이트인 스마트팜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쇼핑몰을 통해 제품의 구매 및 판매가 가능한 온라인몰이다.

현재 오픈 4개월만에 390여개 이상의 도매 업체가 가입하여 20,000여 품목 이상의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영업대행 서비스는 스마트팜 도도매 사이트를 통해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회원 가입에 대한 모든 내용은 스마트팜 담당자에게 전화로(박재희 팀장, 02-3210-1700)로 문의하면 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