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유통협회 제2회 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불우이웃돕기 성금 700만원 마련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23 09:37   수정 2014.09.23 10:33
 


불우이웃돕기 성금마련을 위한 부울경유통협회장배 골프대회에서 오메가통산 김현연 대표가  우승을 차지하고, 성금 700여만원을 마련했다.

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주철재)는 22일 양산 다이아몬드클럽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제2회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울경유통협회는 김기천 부산광역시 식의약품안전과장에게 50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200만원은 경남도에 기탁할 예정이다.

주철재 회장은 “어려운 약업계 환경속에서도 불우이웃을 돕고 사회에 봉사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해준 회원사에 감사하다” 라며 “사회에 봉사하는 하는 것이 협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회장 임기동안 회원권익 회원과의 약속 회원민생을 위해 노력했다” 라며 “평가는 회원의 몫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치엽 회장은 축사를 통해 “기업이 직원을 넘어서 어려운 이웃까지 챙기고 책임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사회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라며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는 15조로 뉴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고 ▲개인 우승에 김현연(오메가통산)▲메달리스트 전병주(디케이팜) ▲준우승 한석호(다이렉트) ▲3위 김희규(효성의약품) ▲행운상 이승원(일동제약), 분회별 대항에서 ▲우승 경남분회 ▲준우승 서부산분회가 차지했다.

이날, 황치엽 의약품유통협회장, 임맹호 유통협회 감사, 엄태응 유통협회부회장, 추성욱 정책기획위원장, 유영진 부산시약회장. 이재경 울산시약사회장, 박무용 경남약사회 총회의장, 이태웅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본부장, 나채량 이병형 김동원 부울경유통협회 부회장, 홍성대, 이중민, 조순열, 전병주 분회장 등이 참석700여만원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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