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다빈치퍼블리셔' 도입-영업 마케팅 역량 강화
다빈치소프트웨어연 컨텐츠 제작 솔루션 도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01 08:21   수정 2014.09.01 08:44
CJ헬스케어(대표 곽달원)는 직원들의 영업,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HTML5 전문 회사인 다빈치소프트웨어연구소(대표 이재원)의 HTML5 미디어 컨텐츠 제작도구인 ‘다빈치 퍼블리셔’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CJ헬스케어가 도입하는 ‘다빈치 퍼블리셔’는 제품 카탈로그 및 브로슈어, 직무 교육 컨텐츠(e-learning) 등 기업용 컨텐츠뿐만 아니라 교과서, 매거진, 앨범, 웹툰 등 컨슈머용 컨텐츠를 초보자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제작도구 솔루션이다. HTML5기반의 이 프로그램은 컨텐츠를 한 번만 제작하면 데스크탑,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에 적용이 가능하다.
 
다빈치소프트웨어연구소 정종필 이사는 “다빈치 퍼블리셔는 템플릿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HTML5 컨텐츠를 제작 및 서비스 할 수 있어 사내 컨텐츠 제작 용도로 도입을 원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대다수의 국내 제약사들은 변화된 영업환경 아래 CP(Compliance Program, 공정경쟁자율준수프로그램)를 도입, 운영하며 학술마케팅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이에 각 제약사들은 영업 마케팅 임직원들의 학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컨텐츠를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제약업계의 영업, 마케팅 TOOL도 변화하고 있다.”며 “다빈치 퍼블리셔를 통한 강의 동영상, 제품 소식지 등 다양한 컨텐츠로 CJ헬스케어 임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제품 관련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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